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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자리 만나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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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8
 

겨울 별자리 만나기

오리온자리를 중심으로 좌우를 살핀다

 

낮의 길이가 짧아진 겨울에는 훨씬 일찍 별이 떠오른다. 저녁 7시를 넘기면서 완전히 어두워진 밤하늘에는 북동쪽 지평선 위로 밝은 별 하나가 환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이 별은 마차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인 ‘카펠라' 이다. 카펠라는 겨울철의 1등성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겨울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전령 역할을 한다.

오리온자리의 왼쪽 위 모퉁이에 해당하는 별은 베텔규스인데 이 별과 시리우스를 꼭지점으로 하는 삼각형을 그리면 나머지 한 꼭지점은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이 차지 한다. 이것을 ‘겨울의 대삼각형' 이라 한다. 겨울 밤하늘에서 ’대삼각형‘을 찾아보자.

 

겨울 별자리 만나기

 

별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은?

 

물병자리(1.20~2.18) 이 별자리에 속한 사람은 항상 집단 가운데 있으며 대중과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바란다. 물병자리 사람의 의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주위에 몰려 있는 사람들이다. 대중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서는 생명조차도 내던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 일반의 도덕보다는 인간 전체의 고뇌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더 가치있는 일이라고 본다. 결국은 혁명가가 되려고 하지 않고, 평범한 민중으로 인생을 마치려고도 하지 않는다

 

물고기자리(2.19~3.20)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철저하려고 하는 타입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충분히 자기자신도 만족할 수 있다. 가령 장사 등을 하면서 사람들과 사귈 경우 그 포용력이 진가를 발휘한다면 깊은 총족감을 맛볼 수가 있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생각하지 못한다면 생각하지 못한 실패를 떠맡아 버리게 된다. 주위와 친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는 하나 다른 사람들을 쉽사리 믿기 때문에 인생에 있어서 여러 차례 속임을 당하거나 손해를 본다.

 

양자리(3.21~4.20) 이 별자리에 속하는 사람은 정의감에 넘친 강한 생명력을 가진다. 어떠한 분야에서도 제 1인자로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통솔력이 있다. 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서 너무 성급하거나 이론만 앞서가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 대한 작은 배려를 하지 못해 예상치 못한 실패를 하는 수도 있다. 그 결과 모처럼 얻은 천부의 재능을 다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황소자리(4.21~5.20) 온후한 성격과 성실한 인간 관계로 위험보다는 안전한 길을 택해 신중한 인생을 살아가려는 것이 황소자리에 속한 사람의 특징이다. 사물들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커다란 흐름에 거스리지 않고 주위와의 조화를 지키려고 한다. 따라서 적도 없고, 편안한 환경이 보장되기만 한다면 주위의 사람들과 어울려 온화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해 나간다

 

쌍둥이자리(5.21~6.21) 이 자리의 사람은 재치가 풍부하고 자유로운 생각과 결단력을 가지고 있다. 한 곳에 정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무엇인가에 몰두하는 일이 드물다. 분위기에 맞는 적절한 생각과 행동을 하지만 단조로운 환경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 안에 있는 여러 가지 모순된 요소를 자신의 의지에 의해 하나의 힘으로 합친다면 뜻대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자리(6.22~7.22) 이 때에 태어난 사람은 마음이 굳고 성실하며 가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따라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도모가 나지 않으며 환경에 대한 순응력이 뛰어나다.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도 타인의 행동과 의지에 융통성 있게 반응하여 안전한 결과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자기와 남과의 구별이 명확하지 않으며, 남의 일이나 물건도 자신의 것인양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한다 

 

사자자리(7.23~8.22) 명쾌한 성격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자자리의 사람은 언제나 명랑하며 남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한다. 천성의 순진함으로 때로는 자기 만족에 빠지거나, 허영에 찬 사교 세계에 젖어들 위험성이 있다. 그러나 자기의 성격을 누르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의지의 강도에 따라 어떤 곤란한 난관도 밀어 부치고 목적을 향해 매진할 수 있으며 사람들로부터 압도적인 인기를 얻을 수도 있다.

 

처녀자리(8.23~9.22) 처녀자리의 사람은 감정이 섬세하며 순수한 정신을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를 희생하여도 여전히 모든 일에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성의를 다한다. 일을 행함에 있어서는 보다 높고 완전한 수준을 향하여 일로 매진하며, 결코 중도에서 포기하거나 좋은 형편의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희망과 꿈의 세계는 늘 이러한 사람들의 무한한 봉사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천칭자리(9.23~10.21) 천칭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균형잡힌 우아한 세계에 안주하기를 바란다. 온화한 인간 관계로 다툼을 좋아하지 않고 주위의 사람들과 사회와의 조화를 생각해서 누구라도 사랑할 수 있다. 아울러 천칭자리의 냉철한 이성은 극단적은 행동을 거부하고 항상 품위 있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 자존심과 욕망을 표면에 내세우지 않고 평화롭고 균형잡힌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전갈자리(10.22~11.21) 사물의 이면성을 의식하며 탐구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이 별자리에 속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는 비밀이 가득차서 그 속을 해석하기가 쉽지 않다. 침착한 통찰력과 신중한 행동은 밖으로 눈에 뛰는 것이 아니며, 내면 깊은 곳으로 행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비사교적이며 말수도 적고 겸허한 표현밖에 할 수 없어 남에게 과소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일단 반격에 나서면 그 힘은 상대를 철저히 두들길 만큼 강렬하다. 전갈자리에는 겸허한 감각과 존엄함이 늘 함께하고 있다.

 

궁수자리(11.22~12.21) 십일월 말에서 십이월 중순에 태어난 사수자리의 사람은 천진난만하고 밝으며 다른 일에 일체 신경쓰지 않고 한 곳으로 돌진하는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격은 온갖 경험을 원하고, 풍부한 지식을 획득해 힘찬 생활인을 만들어 낸다. 보다 넓게, 보다 멀리, 보다 깊게, 그리고 보다 많이, 인생을 확실히 즐기려 할 것이다. 게다가 민첩한 행동력으로 목적을 향해 화살처럼 전진해 나간다. 하찮은 것에 고민하거나 과거의 상처따위를 되돌아보는 일은 하지 않는 것 또한 이 별자리에 속한 사람의 특징이다.

 

염소자리(12.22~1.19) 일견하기에는 온화하고 얌전하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격렬한 공격상을 감추고 있는 것이 염소자리의 사람이다.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주의 깊게 한걸음 한걸음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면서 결국에는 승리를 얻는다. 꾸준한 자기 향상의 마음은 가능한 한 위험을 피하고 정해진 야망을 향해 참을성 있게 쉬지 않고 나아가는 노력을 행한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마음에 드는 친구를 얻기 어렵고 주위에서 고립되어 버릴지 모른다.

첨부파일 별자리_교재[1]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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